오늘 경기 나름 잘해줬다
1세트에서 직스 데리고 전령 풀어주는거 보고 이거지 싶었는데 아쉬운 장면들 많았음..

오늘 뜬 인터뷰 보고 꼭 꼭 이겨줬으면 했는데 진짜 너무 아쉽네

그래도 한세트도 따왔고!
비록 플옵에는 멀어졌지만 선발전이 아직 있으니까 조금 더 힘내보자!

응원하는 우리 입장도 힘들고 속상하겠지만 선수들 본인이 더 힘들거라고 생각해

내가 해줄수 있는거라곤 이런 응원 정도밖에 없어 안타까울뿐이다

오늘 하루도, 이번주도 정말 고생했고 벌써 8월인데 이번달도 힘내보자!

항상 응원하는 팬들 있다는거 알아줘 혁규야

데프트 화이팅! 김혁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