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전만 하고 있어도 이미 위에서 사고 나서 겜 힘든데 한타때도 팀원들이 케어 해주는거 거의 없이 혼자 알아서 딜 넣고 스킬 피하면서 생존 해야되고 게임 답답하니까 뭐라도 해보려고 계속 줄타기 플레이 하게 되고 그러다 한번이라도 죽으면 욕 ㅈㄴ 먹고 이런 상황이 거의 이번 서머 내내 나오는데 보면서 참 속상함
아니...진짜 바로 옆에 있는데 신경도 안쓰는 거 보니까 할 말이 없음
애쉬가 돌풍이 있으면 탐켄치 삼키기로 안전 장치가 2개라고 생각해야되는데 마치 '돌풍 있으니까 덜봐줘도 되겠지?' 같은 느낌이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