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데프트탓이다 하려는 말아니고
이팀 팀원들 최대한 커버쳐주려는 플레이가 몸에 밴거같음
저번에 서폿 시야없는데 짤려죽는것도 커버쳐주려 하다가 참사 났고
솔직히 난 개인폼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예전 그 최고점은 절대 아니라 하더라도
솔랭도르라고 비웃을지 몰라도 원딜은 피지컬 살펴볼수있잖아
분명 작년 서머보다 훨씬 나음 애초에 지표도 괜찮았어.... 성적 안좋은 상황에서도 라인전 지표 2~4에 박혀있고 gpm 2등에 원딜 딜비중 1위였어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교전많고 데프트도 걍 이기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환경이면 좋을거같음 그래서 lpl 생각도 많이나고 ㅋㅋㅋ....
모르겠다 그냥
나도.. 그냥 이기적으로 할 수 있는 팀에서 뛰는거 보고싶다
ㅇㅇ 뭐 팀원탓 이게 아니고 이팀 감독이 젤 문제인거같다 스프링때 한참 잘할땐 합도 좋았는데 피드백을 어느똥꾸멍으로 한건지 좆도 모르겠음
그니까 팀원 봐줄려고 뇌절하는거 한두번이 아님... 이건 데프트가 고쳐야해... 원딜은 안죽는게 최고라고...
ㅇㅇ 저번에 서폿 구하려다 같이 짤려서 크게 넘어간거 이후로 피드백 됐을줄 알았는데... 요즘 원딜들이 누구 구하고 메이킹하고 할 처지가 안되는 숟가락인데 그냥 더 이기적으로 변해야할거같음
이건 고치긴해야함 버릴땐 확실하게 버려야하는데 자꾸 살리려고함
근데 이런것도 당장 올 서머에 좀 말나오는 부분일 뿐임.. 팀이 정상적인 게임을 못하니까 저걸 힐주려다가 죽고 하는게 팀 연패박을 즈음 부터 그렇던데 그냥 버리면 어차피 원딜이 1데스를 더하나 덜하나 겜이 터져나가니까 마음이 조급해지는듯
물론 그런 상황들 마다 그냥 버리는게 정답에 가까워서 안타깝긴햇지만..ㅜ
남 구하려는 욕심에 짤리는거 이번에 처음나온 이야기임 뜬끔없이 잘려죽는거면 몰라도 고질적인 이야기는 아니라 이 팀 한정일거같긴 한데 그래도 보는내가 너무 슬퍼...
근데 그건 지금 팀상황이라 나오는거같은데 서머 연패하고 그소리 나오는거잖아
그래서 나도 적은게 이기적으로 플레이할수있는 상황이 나왔으면 좋겠다는거... 뭐라도 하려고 팀원들 지켜주려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