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규한테 월즈가 어떤 의미인지 너무 잘 알아서
매년 이맘때쯤 나도 유독 과몰입하게 되는 거 같음.. 

내일뿐만 아니라 그냥
내일을 시작으로 올해 끝이 잘 마무리 되면 좋겠어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