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그 경기마저 무기력하게 지고 선발전 가는 경우의 수 였으면 지금 설렘 기대보다 두려움이 더 컸을듯..

그래도 뎊 캐리로 마지막 2대0 내고 섬머 끝나서 뭔가 비교적 맘이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