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스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롤드컵 시즌이라니 감회가 새롭다
두달뒤면 계약도 끝나고 스토브리그 기간 오겠네

내년에 갤주가 어디로 갈지 벌써 궁금하지만 팀케어도 성적도 만족할만한 좋은 팀으로 갔으면 좋겠다

당장 앞에둔 롤드컵도 좋은 결과 있어서 올해는 가장 행복한 생일 보냈으면 좋겠네

휴가 언제부터인진 모르겠지만 준비 잘하고 컨디션 관리 잘하자
아프지말고 행복하자 혁규야

데프트 화이팅! 김혁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