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길었지만 한글자 한글자 각잡고 정독했다
볼수록 응원하게 되는 사람이라 신기하다

생각만 해도 벅찬 그런 대회, 손에 넣어야 하는 마지막 목표.
누구보다 간절한걸 알아서 더 우승했으면 좋겠다.

행복하고 웃을일만 있으면 좋겠지만
모든걸 다 이루고 기뻐서 우는거 보고싶다

상상만 해도 벅차서 코끝이 찡하려 하는데 본인은 오죽할까

매순간 최선을 다하는 선수니 이번에도 잘해줄거라 믿는다

추석 연휴 잘 보내고 행복하자 혁규야

데프트 화이팅! 김혁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