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조차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었던 순간에도한 번 더 해보자라는 결정을 할 수 있는 용기가 있다는 거참 대단한 사람 같다잃을 게 없는 사람도 아니고그동안 프로 하면서 쌓아온 게 얼마나 많은 사람인데나였으면.. 그 상황에서 날 믿는다는게 힘들었을 거 같기도 해서 더 대단하게 느껴지네
애초에 나처럼 자기객관화 못하는 사람은 본인 스스로 끊임없이 의심하고 타박하고 그런게 ㄹ ㅇ 존경스러움
ㄹㅇ 멋진 마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