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규야 한 해동안 고생많았다ㅠㅠ
롤드컵은 절대 못 갈 줄 알았던 팀으로 4시드 따내고 플레이인 넘어서 그룹스테이지까지 이겨낸 것 자체가 정말 팬들 입장에선 매 순간이 떨렸던 행보라고 느껴.
롤드컵 우승 성적, 경기하는 순간에 바라보는 최고의 목표, 정말 중요하지만 데프트선수가 그 무대를 수 번 밟아보고 느껴온만큼 난 김혁규가 게임 자체를 즐겼으면 그것만으로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어. 이번 게임 결과에 대해 너가 아쉬움의 눈물을 흘리더라도 난 그것마저 응원하는 팬이 될게..!
올해의 선수의 길은 이렇게 끝이 났지만 내년의 데프트를 기대하고 있을게. 올해 정말 고생 많았고, 남은 기간 푹 쉬면서 좋은 팀 좋은 감독 만나서 후회없는 1년 또 준비해보자!
뭐가 어쨌든 오늘은 혁규가 태어난 일년에 단 한 번 뿐인 날이라고!! 생일 너무너무 축하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