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돌이켜봤을 때 그 때 그렇게 힘들었던게 나중에 다 도움이 됐다고 생각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던 말..

단순히 오늘 경기 졌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이것도 나중의 더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한 과정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