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돌이켜봤을 때 그 때 그렇게 힘들었던게 나중에 다 도움이 됐다고 생각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던 말..단순히 오늘 경기 졌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이것도 나중의 더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한 과정이 되었으면 좋겠다
맞지...아무라 롤판에서 고참이고 연장자라고 해도 사회로 보면 아직 어린 나이임 뭐기 됐든 더 행복해지기 위한 발판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