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8강에 체급차이가 크게 나면서 3떡을 먹었지만 화는 진짜 덜나는거같아...
작년엔 뎊도 많이 힘들어했고 그거보면서 우리도 힘들었는데 올해는 뭔가 뎊이 내년에도 다시 롤드컵 올 실력이 본인에게 있음을 느낀거같음
작년 뎊은 뭔가 시즌 막바지~월즈까지 본인말대로 스스로 의심이 생겼다고 했고 그래서 괴로워 했는데
올해는 우리가 봐도 충분히 내년 다시 팀을 월즈에 보낼 능력이 있는 원딜인데 본인도 당연히 느꼈을듯
결과는 같지만 스스로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 작년과는 다른느낌?
혁규킹 맛있는거 많이먹고 온천도 함 드갔다가 훌훌 털어버리고 오자
고생 많았고 올해 보여준 모습에 뎊붕이들은 내년에도 믿고 응원할거야
우리도 솔직히 작년엔 경기 보면서도 많이 힘들었는데 올해는 아니었잖아 본인은 오죽하겠어
그래도 작년보단 더 나은 마음으로 비시즌을 보내게 된게 다행
작년엔 진짜 엄청 힘들었는데 올해는 그 정도까진 아니긴 함 그냥 아쉬울 뿐이지.... 본인만 편히 쉬고 마음 잘 추스르면 된다ㅇㅇ 어찌되든 끝까지 응원 박을 거니까 본인을 제일 생각하면서 쉬었으면 좋겠네 팬들 걱정은 잠시 접어두고
작년에는 진짜 마음도 힘들고 미래도 불투명했던 거 같음. 올해는 그래도 좀 훈훈하게 끝내고 내년도 기대되는 느낌이라 좀 나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