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작년에는 8강 끝나고 세상 침울하고 속상했는데
올해는 작년만큼 우울하진 않네
뭔가 선발전부터 오랫동안 제발!! 한번만!!
이러면서 마음 졸인 시간이 지나고 보니 두달이더라
아쉬움이 아예 없다는건 거짓말인 것 같고 살짝 미련이 남지만

그냥 올해는 참 고생 많았고
그래도 생일인데 속상한 거에 마음쓰지말고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겠다  
생일 축하해 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