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관심도 없다가(원래 총게임 좋아함) 알수없는 유튜브 알고리즘의 영향으로 뎊한테 홀린듯이 빠져들었는데 이렇게 꽤나 오랫동안 팬질하고 있는게 신기함ㅋㅋㅋ 원래 가수, 배우는 어릴때도 좋아해본적 없고 야구, 농구, 축구는 길어야 3개월이었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처음 그 유튜브영상이 데프트 관련 영상이었음에 너무 감사하다. 뎊 아니고 다른 관련 영상이었으면 이렇게 오랫동안 롤 보는 일은 없었을 것 같아

인게임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시간이 지날수록 더 정말 응원할 맛이 나는 선수인 것 같음. 가는 팀마다 다 진심으로 응원하게 만들어ㅋㅋㅋ 난 너때문에 아직도 롤본다 혁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