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기성 스포츠만 오래보고
lck는 이번년도에 처음으로 가볍게 봤는데
선수들을 찾아보니 롤은 팀을 자주 옮기더라고오.
데프트도 팀을 여러번 옮겼잖아요.
혹시 한 팀에 오래 있었음 좋겠다고 생각 하신적은 없어요?
뭔가 한 팀의 상징이 되었으면 좋겠다 싶은?
데프트 선수와 친한 스코어 선수처럼
여러 팀을 거친 거 자체가 경쟁력 있는 선수라는 증거지만
팬분들은 아쉽지 않았나 궁금해서요.
실례되는 질문이면 죄송하고 그런 경우라면 삭제해주세요!
lck는 이번년도에 처음으로 가볍게 봤는데
선수들을 찾아보니 롤은 팀을 자주 옮기더라고오.
데프트도 팀을 여러번 옮겼잖아요.
혹시 한 팀에 오래 있었음 좋겠다고 생각 하신적은 없어요?
뭔가 한 팀의 상징이 되었으면 좋겠다 싶은?
데프트 선수와 친한 스코어 선수처럼
여러 팀을 거친 거 자체가 경쟁력 있는 선수라는 증거지만
팬분들은 아쉽지 않았나 궁금해서요.
실례되는 질문이면 죄송하고 그런 경우라면 삭제해주세요!
걍 데프트가 하고싶은대로 하는거라 그런건 생각해본적이 없음
그럴만한팀이 없었음
이 표현이 맞는 것 같아요 이번 한화 말고는 연봉이나 팀 복지 프론트가 아쉽다고 생각도 했어서
아니면 팀이 터지거나 ㅇㅇ
한 곳에 오래 있을 만한 팀이 없었음 갤주는 그리고 컨택 온 팀들 연봉, 서브여부, 팀 상황 보고 고르는듯
갤주 목표가 항상 롤드컵이 였기에 항상 어릴땐 갤주 연봉부분에서 팀 대우가 아쉬웠고 킹존 부터 연봉 부분으로 인정받았다고 생각하는데 그 후론 성적보다도 내부 프론트 잡음도있고 자신의 가치를 알아봐주는 팀으로 가는거라 항상 오히려 좋았던것 같음
솔직히 삼성이나 슼말고는.. 충분한 고자본이 없었기때문에 그럴만한 팀이 없었다고 보는게 맞음.. 그나마 지금 한화가 자본측면에서는 탄탄하다고 생각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