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진소드 막눈 장꾸 플레이와 윙크에 반해서
LCK 경기 관전에 발을 들였다가...ㅋㅋ
안구건조증으로 안약 넣으며 게임하는
노장 옴므 선수가 짠해 MVP 팀 팬이 되었음.

롤판이 지금과 달라, 거칠것없는 선수들 입담에 잼났음.
(그 시절 막말..? 인터뷰들은 상상초월 수준 ㅋㅋㅋㅋㅋ)

오존, 화이트 둘 다 좋아했고
양팀 모두 미친 고딩 바텀듀오로
내전 볼때면 손에 땀났음.

이제 다들 은퇴하고 내게 MVP 선수는 뎊 하나임.
뎊이 현역으로 선수 마칠 때까지만 롤 볼 예정임.
데뷔부터 봤고 은퇴까지 열심히 응원하겠음.

어딜가든 무얼하든 바른인성으로 열심히 사는
데프트 선수의 행복롤을 응원함!!!



....... 내 나이 티날까 고민하다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