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한테 그렇게 데이고도 19년에 다시 믿어줬을때 그랬고킹부사정 터지고 애들 다 떠나는데 혼자 남을때도 그랬음이번에도 ㅅㅂ 애들이 같이하자고 잡으면그냥 못이기는척 받아주고 어디든 가서 행복롤 하면됐자너아님 해외를 나가서 돈이라도 실컷 땡기든가..결국 끌까지 데프트 답네사람이 어떻게 한번을 이기적이질 못하냐그런 모습땜에 여태껏 팬질해온거지만.. 걍 너무 안타깝다제발 내년엔 웃으면서 행복롤 했음 좋겠음
본인이 행복하기만 바랄 뿐임 그거면 될 거 같음 그리고 데프트는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음....
이기적으로 보내진 못 했어도 그래도 잘 보냈다고 생각이 들 거 같다 답답하긴 한데 멋있긴 하네..
솔직히 쵸비랑 같이 했으면 롤드컵도 가고 했을텐데 아쉬우면서도 응원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