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전문 보고 나니까 계속 조금씩 질질 짜게 돼서 문장이 잘 안나옴...
다시보기 볼 엄두도 못내고있음 진짜 엄청 울것같아서
프레이팬 친구놈 프레이 은퇴선언하고 나서 질질짤때 사내새끼 지일도 아닌걸로 운다고 놀렸는데
벌받고있는중임 ㅋㅋㅋㅋ...
사실 은연중에 알고있었음 비슷한 순간이 오면 내가 걔보다 더 많이 울거라는거
그냥... 사람이 너무 착해빠져서 억울함
내가 억울할 것도 데프트가 억울할 것도 없는데 그냥 내 마음이 너무 억울해
그리고 멋있어 내가 좋아하는 선수가 플레이적으로도 인간적으로도 멋지다는건 참 멋있는 일이야
나도 아침부터 질질 짜고 있음..ㅅㅂ 왠지 모르겠지만 목소리 들으니 눈물 부터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