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팀을 정하는데 제가 이제 마지막 해다보니까..
뭔가 되게 다른팀 가면은 대우를 되게 잘 받을 수있는 선수들이
이제 마지막에 같이 하고싶다고 뭔가 조건을 많이 포기하고 같이하자고 그런이야기를 해줬는데
뭔가 앞에서는 고맙다고 못했는데 좀되게 말만이라도 되게 고마운것같고..


이부분 생각해보니까 도쵸가 같이하자 했는데 데프트가 그러지 말고 좋은팀 가라고 보낸거 같기도 하네..? 눈물난다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