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프로에서 가장 중요한 건 성적, 증명, 로스터.. 이런 것들이란 걸 알지만

모든 라인이 최고일 수는 없고, 최선이었다고 칠 때

작년 퓨식이 방송 키고 울었던 거나 올해 내내 여기저기서 뎊 언급하고

그동안 디코로 많이 웃게 해줬던 것까지 해서

마음 속에 퓨시기 계속 걱정되고 응원하고 그랬는데 형 왔다고 좋아할 모습 상상하니까 내심 흐뭇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