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월급루팡했다 ㅋㅋ

처음에는 아무것도 눈에 안 들어오고 "DRX"보자마자 뒷골땡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진짜 생각보다 ㅅㅌㅊ라는 예감이 든다

선수들 라인업도 좋고 감독도 괜찮은 거 같음

특히 서폿 베릴 선생님이 가장 마음에 든다

약간씩 이미 긁힌 복권과 베테랑의 조합 시너지가 엄청 좋을 거 같음

복지도 엄청 달라진 것 같고

나만 응원 열심히 하면 될 것 같다는 결론에 다달았다

나랑 다르게 생각하는 뎊붕이들도 많을 텐데

이번년도는 뎊갤에서 다들 행복하게 응원해보자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