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스토브리그 걱정만 됐는데

DRX 로스터 한번에 확정된 뒤로 가만히만 있어도 날이 갈수록 평가 올라가는걸 보니

데프트가 나보다 훨씬 생각이 깊고 판단을 잘하는게 맞았음

내년 정말 화이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