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번에 앞 카울 박살나서 저거 미수선 안 하고 센터에 그냥 맡겼더니


센터 사장이 서비스로 이것저것 많이 바꿔놨더라


열선 기존에 2단 2만원짜리 싸구려 쓰고 있었는데


그건 위로 올리면 따뜻하게 아래로 내리면 뜨겁게라 ㄹㅇ 간단하고 편했는데


코소 5단 이건 비싸기만 비싸지 뭔 ㄹㅇ 운행중에 자꾸 알게 모르게 눌려서 


지금 열선 안 켜도 더워 디지겠는데 가만히 타다가 손 뜨겁길래 혹시 하고 고개 내려서 토시 제끼고 보면 불 들어와있음 ㅅㅂ


한두번 그러면 그러려니 하는데 매번 탈때마다 이러니까 은근 스트레스 받네


이거 뭐 꿀팁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