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택에 원했던 거는 실화를 기반으로 재구성해서(실화에 무지개 운수가 들어가 있는 형태) 빌런들을 시원하게 퇴치해 주고 거기에서 느끼는 대리만족 이었음. 실제로는 법이 있어도 구제받기 힘들고 억울하게 죽었거나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이 많기 때문임. 


그리고 실화에서는 사연 주인공은 죽어서 돌아왔지만 드라마 에서 만큼은 살려서 부모에게 돌려 보내는거 그런게 나는 뭉클하고 인상깊었음.(시즌2 이동재 실종사건) 



모택 시리즈가 궁극적으로 말하고 싶은거는 결국 비상계엄은 나빴고 이재명 최고! 이거임?  

시즌1 처럼 그로테스크한 광기 같은게 느껴지는 빌런들과의 스토리 끝맺음 할수 없었음? 

민주당 지지하는 척이라도 해야 대한민국에서 정상적으로 살고 정상적으로 죽을수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