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6은 스토리 혹시 챗지피티 1.0 버전에 '윤석열이 계엄한 걸 풍자해서 엔딩 지을려고 하는데 어떻게 만들면 될까?' 이 프롬프트 넣어서 나온 대본으로 만듦?

1314부터 삼흥도인지 흑산도인지 그 편부터 EMP 이지랄 하면서 트럭 터트릴 때 부터 슬슬 좆박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1516 뜬금없이 택시 사람들 어찌저찌 죄다 군대 들여보내더니 어디 동네 뒷산가면 보이는 나무에 등 두들기는 등산 마니아 김춘덕 할아버지 비슷한 어르신 모셔와가지고는 그걸 최종 빌런이랍시고 나옴. 계엄령 어쩌고 하면서 예아 저기 왼쪽에 돼지 몇 마리 통구이 합시다. 이지랄하면서 훈련시킴.

근데? 훈련하는 곳에 민간인 우르르오더니 뭐무머ㅜ머ㅜ 뭐무ㅡㅓ머뭣???? 민간인을 향해 포 쏘겠다고? 응 안돼 히힛 엘리먼츠 쉴드 포탄 무지개 반사~ 폭죽으로 변신 뾰로롱~☆ ㅇㅈㄹ

기어코 빌런은 그 수십명의 체포 인원들을 어떻게 뚫었는지 모르겠는데 어찌저찌 기어나와서 김도기 총알 세 대 꼽고 함께 운지

진짜 이딴게 엔딩이라고?


좆석열 내란 그거 뭐 풍자하는거 알겠는데 정치 다 떠나서 진짜 내가 본 내용이 이게 맞음?

이정도 수준의 스토리면 내란 풍자를 풍자하는 수준아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