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죽여 마땅한 악은 분명히 존재한다는것
그리고 그것에 대한 사람들에 비호감도와 비토. 분노
그걸 부정하고
법의 테두리 내에서만 꼼지락꼼지락 착한척. ㅋ
우리 사회에 진정으로 필요한건
그런걸 깔끔하게 부셔버리고 묵은 체증을 내려줄 응징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