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즌1 표예지니 생각해보면 컴터(정보계) 원툴에 인간적인 면도 나오고 괜찮았음
물론 어떻게 컴터를 잘하는지, 이런 묘사하나없이 기지개피다가손가락딸각하면서
"맡겨줍쇼" 이지랄하는건 아쉽긴하지만 "드라마니까!" 로 용서되는 상황
시즌2부터 점점 활개치더니 발차기는 기본에 액션도 가능하며 택시면허취득한
모택2(모택동아님) 요원으로 군림함. 중간의 성장과정, 왜 이런것도 없이
"우린 그냥 개쩔어요" 하니까 이런점도 스무스하게 보는데 지장이 있음
시즌2에선 1호 택시기사랍시고 여성드라이바 한명 내보내는 치트키썼죠?
시즌3마지막 군대씬생각해도 웃김. 군대를 아예 안가본 애들끼리 대본짠건가?
상사랍시고 나온애들은 너무 젊게 나오고
여자군인을 본적이 없는지 그런 핵심직무를 근육하나없는 여자가 수행하는게 말이 된다 생각하나?
그 와중에 계엄이니, 민간인 학살이니, 응원봉 클로즈업하면서 "저분들이 우릴 구한거당게요"하는게
피해자의 의뢰를 기반으로 택시회사애들의 동의를 얻어 그 전말을 파헤치고 복수하며
피해자의 의뢰를 완료하는것이 처음의 의도였다면
지금은 우린개쩔고, 너희 정치문제를 우리 드라마에 엮어서 한번 풍자해보시겠다
거기에 코피코피코 사탕과 이집짬뽕진~챠맛있닼 를 섞어서 수익창출도 내보겠다
이게 스무스하다고, 그저 재밌다고 생각하는 애들은 뇌가 진짜 장식용인건가? 장식감도 안되는거같은 열등품같은데 대단하더라
ㅋㅋㅋ 화가 잔뜩 났노 ㅋㅋㅋㅋ 꼬우면 알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