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살기 힘든 것도 있고 그러다 보면 혐오가 쉬워지니까 정치권에서 그걸 잘 이용하는듯 예전에는 지역감정을 이용했다면 요새는 남녀갈라치기를 하는 느낌 ㅇㅇ 근데 지금은 작업반들만 싹 작업을 치고 워낙 정보화시대다 보니 그거에 휘둘리는 사람은 적어지는듯 ㅇㅇ 물론 그거랑은 별개로 어렸을때부터 "~노"랑 여혐 두개 주요 쌍끌이가 목적이었던 치밀한 2030교육화는 어느 정도 진척이 있었던듯
너무 분석하지마 걍 개 병신들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