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실 보이스 피싱=캄보디아만 봐도 일대일로 중국 조폭 새끼들이 중심이 되어 각 국의 조폭새끼들을 영입해 영업하는 방식.


근데 뜬금없는 성조기? 작가 개인의 반미의식 표출 


2. 전직 검사가 보이스 피싱 총책? 현실은 전직 경찰이 총책이 되어 피싱질 하다 수차례 잡힘.


3. 검사 사칭 미화. 보이스 피싱범들의 수법 중 하나가 검사 사칭임. 이재명 전과 때문인가 겁나 미화하더만. 이 외 검찰 졸라 비하함.  


4. 전직 검사 출신 빌런이 김도기에게 "한 사람이 이렇게 많은 직업을 가지는게 가능한가?" 할 때 비장 뿜뿜 음악 나오면서


김도기의 지금까지 서사로 묻어버리던데, "한 사람이 이렇게 많은 직업을 가지는게 가능한가?"라는 질문은 이재명이 자기 아버지를 


언급할 때 많이 받는 질문임. 


5. 응원봉 뽕은 말할 것도 없고. 걔네들이 뭔 나라를 구했냐. 비리 범죄 피고인 이재명을 구했지.


개인적으로 이런 사적제재물에는 자기 반성과 고찰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특히 이번 3는 정권 프로파간다에 매진한 나머지 그릇된 행위들에 대한 정당화만 있었음.


그게 비질란테 살인자o난감 류의 작품들에 비해 모범택시의 작품 수준이 심각하게 떨어지는 이유. 


너무 치우쳐서 카타르시스가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