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계엄을 막는다는게

갑자기 엘리먼츠 나와서 춤추고 폭죽쏘고 형광봉 흔들고

작전실에서 김종수 발악하는 장면도

존나 유치한 옛 드라마 감성으로 코믹하게 연출한게 짜침

마지막에도 총을 두번 맞고 절벽에서 떨어져서 물에 빠졌는데

불사신마냥 살아나는것도 참ㅋㅋ

애초에 말도 안되는 드라마였지만

시즌3는 진짜 판타지 장르로 바뀌었다는 표현이 딱 어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