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계엄을 막는다는게 갑자기 엘리먼츠 나와서 춤추고 폭죽쏘고 형광봉 흔들고 작전실에서 김종수 발악하는 장면도 존나 유치한 옛 드라마 감성으로 코믹하게 연출한게 짜침 마지막에도 총을 두번 맞고 절벽에서 떨어져서 물에 빠졌는데 불사신마냥 살아나는것도 참ㅋㅋ 애초에 말도 안되는 드라마였지만 시즌3는 진짜 판타지 장르로 바뀌었다는 표현이 딱 어울림
원래 이 드라마 개연성 좆도 없던 드라마임. 권선징악으로 여기까지 온거지
근데 갑자기 계엄소스 쓰니까 갑자기 막 펙트 따지고 드는게 존나 짜치는거지
문해력 씹창
존나 인정ㅋㅋ 아니 ㅅㅂ 연출이라도 잘 하면 몰라 계엄 억지로 끼워넣다보니 스토리가 산으로감 emp 쏠때부터 판타지로 변한것도 팩트
나도 엘리먼츠 폭죽이 젤 별로임 시작이 동료의 죽음인데 축제로 끝낸다고?
걍 무겁게 연출하지 폭죽쏘고 춤추고 응원봉들고 그게 뭐냐 여군 빌드업도 개씹 억지에 계엄소재 쓰든말든 알빠아님 근데 결말이 존나 븅신같아서 욕하는거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