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룸쌀롱 접대라던지. 많잖아.
근데 반미질 하면서 중국 보이스피싱은 쉴드치고 싶고, 독재적 검찰개혁 정당화는 하고 싶으니까,
실제와 다른 반미적 도구, 실제와 다른 검찰 악마화가 들어가는거.
그 부분이 후지다는거야. 얕은 식견으로, 그른 사실관계를 각색해서
정치적 프로파간다를 밀어붙이는 그 지점이.
사적제재물로써도 모범택시는 수준이 한참 떨어져.
그냥 일차원 적으로 나쁜놈이니까 다 때려 죽임. 그리고 그걸 정당화 시킴.
저게 현실이라고 생각하면 저거 다 범죄자들임. 근데 거기에 대한 고찰이 없으니 작품이 유치해보임. 정치적 자위 아니면 말이야.
그게 모범택시인데 갑자기 존나 엄근진 해졌노 ㅋㅋㅋㅋ
시즌3까지 올때동안 왜 한번도 그런 소리 안하다가 갑자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