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운수 네이밍에서부터 pc주의적 감성이 느껴짐

마지막 회차에서 군인 병신 만들기 특전사 여자 상사 설정에 차안에서 ㅅㅈ하는 장면도 이해 안가고 민간인인 김의성이 장성 사칭 군부대 무단출입하는 장면은 정말 짜치더라 개연성 없고 개병신같은 스토리와 설정에 더 안 보고 모니터 꺼버림

뒤에 계엄 조롱하는 것도 나왔나본데 똥팔육 작가의 망상이 만들어낸 기괴한 pc주의물일 뿐이다

찢짜이밍과 김현지 관계, 조국혁신당 성추행 호소하던 강미정 사건을 에피소드로 만들면 이렇게까지 욕먹지는 않을텐데 개딸과 똥포티들 감성에 맞춰서 시나리오 만든 오상호는 전형적인 똥팔육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