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 계엄할거면 속시원하게 윤석열로 최종보스 갔었어야 함.

소수의 무지개 운수 vs 대한민국 정부

이게 기존 정부에 대한 비판에 대한 목소리를 훨씬 더 키울 수 있었을텐데 작가가 말은 하고 싶은데 잘못 말하면 좆될까봐 사리고 사려서 노상원을 모티브로 한 최종보스를 내세우고 쫄보모드로 시나리오 쓴 걸로 밖에 안 느껴짐.

그래서 아쉽다는거야. 할거면 제대로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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