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안 그러다 마지막 시즌에 이러는 것도 

모두에게 먹히는 걸로 아양떨다가

더 볼일 없다고 지 멋대로 하는게

비겁한 시청률 먹튀같아서 더 극혐이다

옛날에 하이킥같은거 개그 시트콤 만들던 사람이 결말마다 

숨겨왔던 작가주의로 시청자들 통수치고 

세상은 쓰다는걸 가르치려들며 

시청률 먹튀해서 불쾌했었는데 딱 그 기분이네

총 앞에 두고 총맞아가며 한발짝씩 훈계하다

논개하는 부분은 너무 촌스러운 퀄리티에

남은 것은 좌포티 선전물스러운 작가의 메세지뿐이라  

보기 힘든 수준이었다

극본 연출 이름 기억해서 다음 작부터는

이런거에 안 당하게 주의해야지

시청자는 사적 제재물로 사이다를 원한거지

니 정치 성향 알고 싶지도 궁금하지도 않았어 

메세지를 담으려면 웰메이드로 녹이던가

똥같은 퀄을 까도 억쉴치는 벌레들 꼬여서 개극혐이 되었다

이런거 쉴드치는 인간들한테 

불쾌함 느끼는 사람의 기분이 뭔지 이해시키자면

니들이 음식점에서 손님으로 음식 먹고 나가는데 주방장이 

뒷통수에 한녀가 어쩌고 라든지

영포티 틀딱이 어쩌고 라든지 

하는거 들은 기분이라면 조금이라도 이해가려나 

주방장 정치성향 알고 싶지 않아

음식 퀄도 쓰레기로 만들고 나갈 때 뒷통수에 침뱉는 수준의 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