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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째 세 시즌을 이어가는 만큼, 시즌4에 대한 기대도 쏟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그는 "많은 분들이 실시간 댓글, 유튜브, 짤 등 의견을 피력하는 곳에서 많이 남겨주셔서 상당히 기쁘고 고무적이다. 나를 포함해서 무지개 운수 사람들도 지금 우리가 헤어지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라며 "나는 다시 또 만나고 싶은 마음이 상당히 크다. 그런 부분에 구체적인 논의를 전달받은 건 없다. 시청자 입장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즌3까지 성공했음에도 한 차례도 떠난 적 없는 포상휴가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시즌2 때도 포상휴가 이야기가 있었다. 시즌2의 시작을 포상휴가 겸 외국에서 촬영하겠다고 했다. 시즌3도 마찬가지로 외국에서 시작을 했다. '포상휴가 보내면서 일도 하라는 거냐' 볼멘소리도 나왔다. 만약 시즌4가 돼서 외국 에피소드가 있다면 다 같이 좀 즐기고 싶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우리 무지개 운수 식구들은 매일매일 그냥 단체방에서 수다 떨고 있다. 다음 주에도 또 한 번 만나서 맛있는 걸 먹기로 했다. 같이 모여서 이벤트를 할 수 있는 시간들이 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귀띔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