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법의 사각지대에있는자들을 위해
사적복수해주는게 무지개운수인데
응원봉 쳐넣으려고 엘리먼츠에피 넣은거같고
군비리 억울한거많은데 하필 왜..
작가가 계엄보고 저건 무조건 지금 써야겠다하고 쓴거같은데
응원봉들고 나간 시민들한테 고맙다며 그런건 개인적 감상으로 남기던가 드라마로 소비한거 너무 별로임 짜증남
아니 ㅅㅂ 나도 계엄 싫다니까? 강마리아나 오기사처럼 힘없는 시민 도와주는 무지개운수에 갑분 국가위기상황 넣으니까 이게 뭔가 싶고 싫은거라고 이재명이고 윤석열이고 다 싫다고 본질 파악못하네 시발거
난 갠적으로 쓰던 말던 상관없는데 쓸꺼면 재미있고 완성도높고, 개연성정도는 대충이라도 있었으면 하는데 개연성부터 이전에피, 이전시즌에비해 너무 이상하고 급마무리느낌이라 완성도도 낮음 그래서 재미도...ㅠㅠ 중고차 안경찌질이에피 진짜 야무졌는데
그니까 폭죽 짜치고 급하게 마무리하는거 맞음 난 군대에피 제일 기대했는데 갑자기 개연성없이 계엄쳐넣은게 좀 많이 짜증날뿐
애초에 첫화부터 일본 적대감을 위한 방영본이였음 계엄 나오고 아차 싶더라 대중 선동은 쉽지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삼흥도에서 끝났어야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