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법의 사각지대에있는자들을 위해 

사적복수해주는게 무지개운수인데


응원봉 쳐넣으려고 엘리먼츠에피 넣은거같고

군비리 억울한거많은데 하필 왜.. 

작가가 계엄보고 저건 무조건 지금 써야겠다하고 쓴거같은데

응원봉들고 나간 시민들한테 고맙다며 그런건 개인적 감상으로 남기던가 드라마로 소비한거 너무 별로임 짜증남 

아니 ㅅㅂ 나도 계엄 싫다니까? 강마리아나 오기사처럼 힘없는 시민 도와주는 무지개운수에 갑분 국가위기상황 넣으니까 이게 뭔가 싶고 싫은거라고 이재명이고 윤석열이고 다 싫다고 본질 파악못하네 시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