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 거의 안 보고 클리어한 첫 소울 게임이라 뿌듯하네

황금옷 노인에서 무너질 뻔 했는데 이거 오프라인도 되지 참 해서 바꿔가가지고 겨우 깼다

초반에는 소울류 원류는 그렇게 안 맵구나 하다가 라트비아에서 눈물 좀 짰고

부패의 계곡에선 이시발럼들 다 죽여버리고 싶엇음

근데 역시 맨땅에 헤딩하니까 npc 만나기도 어렵고 스토리가 어떻게 되는 건지 전혀 이해가 안 가네 ㅋㅋㅋ

다시 찬찬히 뒤져거면서 깰 엄두는 안나서 설정이나 찾아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