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때문에 가죽 자켓 입문한 부랄 친구놈 시작부터 끝판왕 사야 한다고 일본에서 루이스레더391 베지카우 사왔길래 한 번 입어봤는데 확실히 쫀쫀한 맛이 있음.
내 플렛헤드 디포켓하고 비교하면 아직 덜 길들여져서 뻣뻣한 감이 있긴 한데 기장이나 핏이 딱 찰떡인 게 마음에 들긴 함.
나 때문에 가죽 자켓 입문한 부랄 친구놈 시작부터 끝판왕 사야 한다고 일본에서 루이스레더391 베지카우 사왔길래 한 번 입어봤는데 확실히 쫀쫀한 맛이 있음.
내 플렛헤드 디포켓하고 비교하면 아직 덜 길들여져서 뻣뻣한 감이 있긴 한데 기장이나 핏이 딱 찰떡인 게 마음에 들긴 함.
영국새끼들 만듬새가 원래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개체차이 심해서 잘 골라야하는듯? 좋은 개체는 진짜 좋긴 하던데
그래서 루이스레더 제대로 즐기고 싶으면 커스텀 하라고 하더라.
@글쓴 데갤러(118.37) 근데 둘중 고르라면 플랫헤드 디포켓 고를거지?
ㅇㅇ, 루이스레더는 입으면 '와 예쁘다' 소리가 나온다면 플랫헤드는 '와 편하다' 이 소리가 절로 나옴. 일단 패션은 편해야 한다는 게 내 신조라서 하나 고르라면 무조건 플랫헤드임. 근데 루이스레더도 구할 수 있으면 그냥 두 개 구비해두는 게 최상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