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때문에 가죽 자켓 입문한 부랄 친구놈 시작부터 끝판왕 사야 한다고 일본에서 루이스레더391 베지카우 사왔길래 한 번 입어봤는데 확실히 쫀쫀한 맛이 있음.


내 플렛헤드 디포켓하고 비교하면 아직 덜 길들여져서 뻣뻣한 감이 있긴 한데 기장이나 핏이 딱 찰떡인 게 마음에 들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