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제일 싼거로 해야지 다짐 하고 갔는데


이쁜 누나가 웃으면서 내 손잡고 


거기에 이건 지르코니아구요~


이건 금니구요~ 하면서 올려주는데


와 씨발 그자리에서 키스 박고


경찰서 가고싶었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