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에는 마취할 때 살짝 따끔한 거 빼면


아무느낌도 안나고 끝났는데




오늘도 마취는 별로 안아팠는데


그 이후에 마취를 했는데도


의사가 뭔가 힘줘서 꽉 누르는 느낌 날때마다


아찔할 정도로 너무 아프던데 그거 한 5번?6번? 정도 느꼈음




의사가 중간중간 시큰해요 뭐 이런 말 할때는 오히려 아무 느낌이 안났는데


그냥 아무말도 없이 뭔가 힘줘서 쑤시는 느낌 날 때마다 식은땀 날 정도로 아팠음


원래 신경치료 할 때 마취하면 하나도 안아픈게 정상이라고 하던데


다음에 갔을 때 말해야 하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