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9b8c027f7c635a360abe9a602de3638&no=29bcc427b28577a16fb3dab004c86b6f0012e229f77a6824adbd59dc708d56351b519a6dde1f4c7c53089205b0bb87d7ea16b7bc1c66f64ddc51125038e66e50a88d


본식할때 입었던 예복겸으로 산 랄디니 수트. 


결혼전에는 예복에 관한 미련이 없어서 그냥 이베이에서 BNWT 해서 250불에 구매함. 

근데 이 가격이 와이프가 기준 수트 가격으로 정립되어 버림 ㅠㅠ

그 당시 왜 싼거 사고 이쁨받을 생각을 했는지 도무지 이해 안됨 ㅠ


viewimage.php?id=29b8c027f7c635a360abe9a602de3638&no=29bcc427b28577a16fb3dab004c86b6f0012e229f77a6824adbd59dc708d56351b519a6dde1f4c7c53089205b0bb87d7ea16b7bc1c66a44b8e57120439b76e50d744


viewimage.php?id=29b8c027f7c635a360abe9a602de3638&no=29bcc427b28577a16fb3dab004c86b6f0012e229f77a6824adbd59dc708d56351b519a6dde1f4c7c53089205b0bb87d7ea16b7bc1c66f449dd02455639b76e50a41f


예복이니 실버 색감의 타이도 해봄.




조금 후회하는게 예복을 톰포드로 할껄. 피크드 라펠은 진짜 톰포드 따라오는게 없더라.

ㅅㅂ 톰포드 쓰리피스 산다 내가 ㅠㅠ


결혼 안한 님들아, 잠깐 이쁨 받자고 양보하면 나중에 돌아오는건 잠깐의 칭찬밖에 없다.

자승자박 후회말고 당장 욕 먹더라도 예복은 하고 싶은걸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