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자 중 1명이 잘 쓰는 말임

그래서 나는 좆든 좆든 하면서 최근에 뻘글 올라올 때마다

좆든 시발 이런 게 왜 인기 있는 줄 모르겠네. (내가 파는 것 중에서) 예쁜 구두 많은데 그걸 사야지.


같은 심보에 업자가 뻘글 싸는 게 아닌가 하고 의심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