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자꾸 질문 올려 죄송합니다.
네이비 블레이져 집에 몇벌 있는데 다 내버리고 아주 좋은걸로 하나 하려고 합니다만...
메멘X모리 가보니 스틸레라티노 네이비 블레이져 (재킷) 이 198 발 정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라마X쉐 보니 링 마에 네이비재킷이 115발 정도 하는것 같구요...
두 제품이 모양도 좀 다르고 한 것 같긴 한데...
이 두제품 비교 하면 딱 봐도 어느 한쪽이 월등할까요?
아니면 그냥 입고 보면 비슷할지...
약 100발 정도 차이 나는 것 같은데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조언 부탁드려봅니다^^;
형 스틸레 살수있는 예산이면 포지션이 엄청넓은데?? 포르모사도 가능할꺼고 기성도살수있을테고~ 네이비 스포츠코트는 타협하지말고 가장좋은걸로사~ 그게 돈아끼는 지름길임!
무조건 링마에지 근데 그거 사이즈 44만 남았을걸?
댈걸 대라. 아톨리니 핏줄이랑 일본 쪽바리 짝퉁옷을 비교하냐.
자켓을 그 돈주고? 갤럭시 아울렛 가봐.. 제냐나 로로피아나 원단이 30하겠다
옷만 보면 스틸레 라티노가 좋지. 링마에가 가성비가 좋다한들 이태리 고급기성에게 비빌짬밥은 아니야. 그런데 198이면 사르토리아 프로모사 해라. 아니면 돈 더 보태서 사르토리아 준 가던지.
ㄴㄹㄹ/너 라티노 입어는 봤냐? ㅋㅋㅋㅋ씨발 무조건 링마에래 ㅋㅋㅋㅋ비교할걸 비교해라 좀. 그 돈이면 선택의 폭이 넓어지긴하는데. 잘맞는걸로 사. 그리고 형이 올린 링마에랑 라티노는 비교할 급은 아니야..
형 나 라마 링마에 로밧 네이비 그거 이번에 샀는데 뭐 좋긴한데 나같으면 라티노간다 ㅋㅋㅋ
198 이 라티노 면 좀 더주고 파니코 가거나 아니면 포르모사 가는게 나을듯. 아니면 오라치오 ㅋㅋ
라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