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하고 보름째 노는데 슬슬 지겨움 ㅎㅎㅎㅎ평일에 애들 데리고 놀러다니기 좋은데 이번 주는 집에서 쉬어야할 듯. 사람들 엄청 많네. 수영학원에서 대회 열어서 참가했는데 자유형 배영 둘다 3등함.3개월 다닌것치고는 잘한다고 칭찬받음 ㅎㅎ 우리딸 최고. 막짤은 우리딸이 탈모갤러 극딜하는 사진임.... 근데 왜 내가 눈물이 나지...
막짤이 아니고 두번째사진이네. 집에서 나오다가 극딜당함 ㅠㅠ
아빠 탈모라고 딸이 극딜? ㅋㅋ 애기가 다컸네여 ㅋㅋ흰빤쓰에 빨간스티커 포인트도 붙여줄줄알고 ㅋㅋ 육아일기는 추천이야~
이녀석들 탈모갤러가 옆에있는줄 모르고...(울먹) - dc App
급뽐 / ㅋㅋ 스티커 아니고 내가 애들 얼굴 가리다가 뉴클리어 마킹해둠
nuclear launch detected
ㅁㄴㄹ/이마가 점점 자라는중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낙쿠/핵꼬추!!!
안녕하세요 탈모갤에서 왔습니다. 사진 내려 주세요.
농담이고 멋진 아빠 화이팅 입니다!ㅎㅎ
블텍/따뜻한 위로에 눈물흘리는 넓은이마 흐규흐규.
우와 아들 딸 홈런! 부럽네요.화이트 팬츠 굿^^
가정적인 가장의 모습 너무 보기 좋습니다 ! 따뜻한 사진이네요! 잘 봤습니다!
피케 어디꺼?
동메달 ㅊㅊ드려요 ㅋㅋ 따님이랑 같이 '자라나라 머리머리' 외치심 될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