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와 체형, 그리고 얼굴핏인가 싶네.
난 170 겨우되는 키에 75정도 체중 유지중인데...
아래 정장 올만에 입어본다고 봐달라고 사진올리는 형들보면, 분명 셔츠사이즈도 안맞고 타이도 어색하고 정장도 질좋아뵈지 않는데도...
뭐라그래야 될까? 전체적인 실루엣이 팍 산다고 해야하나...
난 체형만 되고 팔다리만 길쭉하면 수트한벌에 맞춤 200씩 안쓰고...
그냥 켐멤 오렌지 라인 566이나 갤럭시/로가디스 566 골라입을것 같아.
그냥 옷빨 안나오는 배나온 아저씨의 푸념이었다.
부모님이 건강한 신체에 길쭉길쭉한 팔다리에 작은 얼굴에 좋은 피부, 풍성한 모발과 좋은 치아 가지고 태어나게 해준 친구들은
정말 감사하고 살아야해. 난 저것들때문에 깨진 돈이 중형차 몇 대 값이다 ㅠㅠ
형 글보니 좀 서글픈데 나보다 괜찮은놈만 쳐다보면 불행하니까 형도 착샷올리면서 소통도하고 같이 즐겨요
배 나와도 살 사람은 살아야지 ㅋㅋ 세상에 다 옷빨 좋은사람만 있으면 재미없자나 ㅋㅋ - dc App
형 말한사람 거의 없어... 완벽한데
그냥 자괴감이 드네... 왜 우리도 로로피아나로 도배한 중년 여성보다 유니클로 청바지에 보세 니트입은 길쭉한 처자에 현혹되듯... 나는 무얼 위해 옷질을 하는건가
돈만 쓰지말고 노오력을 해라 75키로가 사람이냐 ㅡㅡ
형 그래도 본인을 가꾸면서 관리하면 그렇지 않은 것보다는 훨씬 보기 좋으니 우리 힘내요.. ㅜㅜ
키도작고 몸은 십돼지고..얼굴은쓸만하냐
난 175에 88키로인데 어제 모델같다는 소리 들었다. 참고로 난 아울렛 헌터였다.
175에88키로면 안봐도 씹돼지구만 너 귀가 얇구나
운동을 해 그냥
운동 열심히 해서 몸 좋아지면 어깨 쫙 펴지고 키도 커 보이고 자신감도 생기고,옷빨도 받습니다.피부 안 좋으면 깨끗하게 먹고 관리 받고 결국 자기 노력 여하에 따라 많이 좋아지잖아요^^정우성 이기려고 운동 하는거 아니잖아요.예전에 나보다 좋아지려고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