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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으로 돌아가서 유유자적



폴로를 망쳐버린 라르손(전 에첸엠 ceo)는 랄프로렌과 불화로 올해 5월 1일에 떠남

올해가 재정비의 한해가 될지
망조의 시작일지는 좀 더 지켜봐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