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상류층급으로 재산이 있는게 아니고, 먼가 이런 옷을 입을만한 지위?가 아닌데
(그리고 웃긴게 막상 그정도인 사람은 우리나라에선 이런옷 거의 안입더라)
아톨리니 캐득템해서 산건좋은데 솔직히 알아보는 사람도 없고 싸게샀어도 일반인의
관점?에서 절대 싼가격이 아니니까 옷좋아보인다 얼마주고샀냐고 해도 말하기도 좀 그렇고
구두도 예전에 cj급으로 몇켤레샀다, 물론 수트보다 딱봐도 비싼티는 난다.
하지만 이렇게 돈을 쓰는 것이 아니라 모아서 더 재산을 불리던지 쇼핑보다는 자기계발에 시간과
돈을써서 내실을 채우는것에 쓰는 것이 현명하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데 내가 이상한거냐?
옷질에 회의 느낀다. 그리고 솔직히 완얼도 맞는데 몸매좋고 키큰애들은 ㄸ고자켓수준만 아니면
수컴정도만 자기 드롭수 맞춰서 잘 사서 입으면 맞춤저리가라 수준의 핏이던데...
아무리 자기만족이라곤 하지만, 사실 그렇게 좋은옷입어도 딱히 빛낼만한 자리?도 별로없고 그렇다고
어디놀러갈때 수트 or 새퍼릿도 막상 잘 안입지않냐? 그나마 백갤스탈로 꾸미면 놀러갈때는 쟈지자켓에 피케입거나
가죽자켓에 리넨으로된 셔츠에 반바지정도이지 수트나 세퍼릿으로 입고선 놀러다니는 형들보면 진자존경스럽다
의식의흐름기법으로써서 이상할수도있다 미안하다
현자게이 ㅇㅂ
수트랑 세퍼입고 놀러가는놈들 ㄹㅇ 신기
옷질도 취미인데 자기만족 아닐까요?ㅜㅜ남들이 알아봐줌 좋긴한데 가장 중요한건 입었을때 느낌 인듯요^^* - dc App
걍 자기만족이지 뭐 ㅋㅋㅋ 옷이든 구두든 부담스라워서 불편하고 모셔놓는다면 그건 좀 아닌것같아 ㅋㅋ 절대적인건 없고 자기 가치관에 맞는 워드롭 갖추면되지않을까 - dc App
출장가서도 입기 좆같은걸
참고로 딸 3번 치고옴 자기만족인건 아는데 내말은 그 정도가 몇십정도에서 이리저리 멋부리는거는 모르겠는데 나도 그랬는데
그 놈의 옷에붙은 상표 라벨이 먼지 사실 그거 띠고 보면 ㅋㅋㅄ옷 이러면서 까였던적도 백갤에서 개많지않앗냐 그리고 유투브같은데서 진짜비싼옷 만드는 해외애들 보면 옷 기장이라던가 찰떡처럼 퍼펙트 이렇지도않고 먼가회의가 느껴진다 모셔놓는스타일이 아닌데도 솔직히 왜 이걸사서입을까라는생각이들어서
남자가 취미가 뭐있겠냐 자식 마누라 뒷바라지 하고 뒤늦게 취미에 빠지면 그거라도 잡고 싶은거다 옷말고 돈잡아먹는 거는 얼마든지 있다
그래서 내말은 취미가 옷이라고하면 할말은없는데 적정선? 차라리 악기를 배운다던지 무한독서를 한다던지 영화나 미술 같은거나 음 나도 잘몰라
어느정돈 맞긴한데... 아무리 존잘에 키커도 쓰레기옷 입으면 그 아우라가 없음... 그 좋은옷에 관리잘하고 그럼 그 아우라 라는게 있어요 다 사람 나름인데 대체적으로 그래여
자기 수준에 맞춰서 선을 정하고 지르면 지름도 행복함..
전 시계 비싼거 사면 딱 이런 느낌 들더라구여 ㅋㅋ 부담 안되시는 마지노선에서 끊고 다른 취미 찾으시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이는데여
결국은 나이키 언더아머야~^^
현자글에 추천 쌔리고 갑니다
지금 대세가 빈티나는옷인건알지? 좋은옷=비싼옷 아니지않냐? 솔직히 세일 좀 때려서 30-40만원대만 대도 구린 양복은 아니다.
그래서 난 어떤 옷을사도 나만의 마지노선을 정해둠 ㅁㅁ님 저도 시계보면 특히 그런생각듭니다. 그래서 세이코나 시티즌 정도에서 멈추는거같아요 물론 경제적여력이 돈이 많아서 주체를 못할정도라면 기천만원대의 제품 못할이유가없지만 다른 취미 머하면 좋을가요
나이키 언더아머도 세일안하면 비싸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