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poke 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개념이고 mtm은 완성된 옷을 수선하는 개념인거야?
익명(124.50)2017-05-02 23:19:00
아니면 전부 처음부터 아예 새로 만들어지는데 수정할수 있는 범위가 한정된다는거야?
익명(124.50)2017-05-02 23:20:00
input이 다름. mto=원단 및 포켓모양 단추컬러 등 디테일; mtm=각 몸의 부위별 사이즈; bespoke=체형 (어깨쳐짐 굽음 다리휨 등등)
익명(211.75)2017-05-03 00:24:00
mto는 옵션을 체크..주문자 혼자서도 무리없이 가능. mtm은 사이징이 필요함 어깨너비 총장 팔길이 허리둘레 등등 적어도 직원이 재줘야함. 비스포크는 체형의 미묘한 특징과 그것을 보완하기 위한 최선의 형태 구현을 목표로 하며 테일러가 필요하고 또 테일러마다 지향점이나 목표도 각각 다름
검색 ㄱㄱ - dc App
mto=요것만 쫌... mtm=요렇게만 쫌.... 비스포크=올레~~~~
ㄴ형 설명에 옷알못인 제가 깨우쳤네요ㅎㅎㅎ센쓰짱 - dc App
ㄴ어떻게 설명할 방법이 없어서....^^;;;
에라이 횽 쫌 유식한듯ㅋㅋㅋ 표현 굿!
Bespoke 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개념이고 mtm은 완성된 옷을 수선하는 개념인거야?
아니면 전부 처음부터 아예 새로 만들어지는데 수정할수 있는 범위가 한정된다는거야?
input이 다름. mto=원단 및 포켓모양 단추컬러 등 디테일; mtm=각 몸의 부위별 사이즈; bespoke=체형 (어깨쳐짐 굽음 다리휨 등등)
mto는 옵션을 체크..주문자 혼자서도 무리없이 가능. mtm은 사이징이 필요함 어깨너비 총장 팔길이 허리둘레 등등 적어도 직원이 재줘야함. 비스포크는 체형의 미묘한 특징과 그것을 보완하기 위한 최선의 형태 구현을 목표로 하며 테일러가 필요하고 또 테일러마다 지향점이나 목표도 각각 다름
고마어 ㅇㅇ 횽아!! 아직 백겔은 괜찮은 공간이구나 ㅎ
와, ㅇㅇ횽 답변, 사전에 실어도 되겠다!
질문 답변 모두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