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히 주말에 수트입는거 이해 안된다
셰퍼입는거 이해안된다 하는데
요샛말로 쿨병걸려서 하는말이지...
걍 좋으면 입고 날좋은날 차려입고 여자친구 마누라 손붙잡고 사진도 근사하게 찍고 그럼 기분 좋지않음? 왜 굳이 좋아하는걸 부정하려는지...

그럼 바이크 좋아하는 사람들은 왜 편한 차놔두고 굳이 힘든 바이크를 타고 여행을 가며
LP판을 듣는 사람들은 멜론,지니 놔두고 턴테이블로 듣냐

좋아하지 않으면 백갤은 왜오고 비싼옷은 왜사는거냐
그걸 일주일 딱잘라서 평일엔 즐기고 주말엔 아니라는 이유는 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