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서 샤쓰 파는 애 하나 있어서 물어보니 바지는 가봉 두 번 보고 사흘 안에 나온다길래 미친척 하고 가서 린넨으로 바지나 하나 해봉까 함. 유명한 곳 5군데ㅡ중 한 두어군데 가서 한 군제는 샤쓰 또 다은 업체는 바지 이렇게 해 볼 요량임. 물어보니까 워낙 코쟁이들 상대로 많이 만들기도 했고 옵션이나 디테일등은 미리 선택 가믕하더라고. 일단 서두가 존나 길었는데
담달에 가서 조져본다 가서 가성비가 나오면 시발 나도 잔사나 해야겠다
어차피 일년에 태국 베트남에서만 반년 정도 있는데 시발 예수타도 퀄리티 수준에 5-6만원이면 경쟁략 있지 았겠어? 원단이야 홍콩 업자란테 땡단을 받던지(코팜)
야 궁금한게 3주 안에 걔네가 기다려라 아직못만들었다 이러면 어떠카려고 거기서 맞춤함???
예전에 누가 한애 있었을텐데... 걍 한국에서 아울렛이나 세일때 사는게 나은것으로 기억...더불어 인도 맞춤한 사람도 기억나네
고오급뽀이/ 실제로 그 시간안에 나옴
가봉두번보는데 사흘만에 나와??ㅎㄷㄷ
근데진짜뼛속까지백갤러네 다른나라가서그거할생각하다니 차라리 갓본가서하는건어떠냐
ㄴ어차피 나는 태국,베트남을 일년에 6개월 전도 체류함...병상관 없음 ㅋㅋ 쌍맛에 마루타 함 해보지 뭐
아 하지마 - dc App
태국 몇번 다니면서 호텔 양복점이런데 걸린옷봐도 완전 70년대던데 바트 버리는 지름길이라고 봄 - dc App
근데 태국,베트남 왜 그렇게 오래감? 무슨직업하냐? 나도 동남아에서 일하고싶다
차라리 베트남이 좀 나아보이더라 태국은 진심 - dc App
ㄴ뼛속까졍 백갤러가 아니라 6월은 진짜 뒤지는 날씨라 반바지에 크록스 신고 갈 거임. 구두야 거기 있으니 상돤 없고 큰 돈 들이는 거 아니니까 재미삼이 해보는 거 아니게쓰요?
할거면 스타일포럼에 관련 스레드있었던거 같은데 찾아보고 가길
가서 그돈으로 쉬멜이랑 떡이나 치고와
샤쓰 파는 아가 하는 말이 샘츨링 할 옥이 있으면 퍼팩트 하다 하더라고. 뭐 돈 기십만원 드는 것도 아닌데 ㅋㅋ 동남아서 뭐 할 거 없음 특히 태국은ㅋㅋ 진짜 인프라 자체가 한국 80년대 보다 몬해... 글고 애들 존나 게으르고 칼퇴 안 기켜주면 진짜 담낭 말없이 조까ㅗ 하고 잠수타기 일수. 글고 비지니스 상대로는 붓산 사나이급 허풍임
ㅋㅋㅋ예전 카레맞춤 생각나네ㅋㅋ이젠 똠양꿍맞춤이냐? ?
나도 레이디보이랑 떡치는게 남는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