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러나 아속쪽 가면 비스포크 전문샵이 젼나 많더라고.
거서 샤쓰 파는 애 하나 있어서 물어보니 바지는 가봉 두 번 보고 사흘 안에 나온다길래 미친척 하고 가서 린넨으로 바지나 하나 해봉까 함. 유명한 곳 5군데ㅡ중 한 두어군데 가서 한 군제는 샤쓰 또 다은 업체는 바지 이렇게 해 볼 요량임. 물어보니까 워낙 코쟁이들 상대로 많이 만들기도 했고 옵션이나 디테일등은 미리 선택 가믕하더라고. 일단 서두가 존나 길었는데

담달에 가서 조져본다 가서 가성비가 나오면 시발 나도 잔사나 해야겠다
어차피 일년에 태국 베트남에서만 반년 정도 있는데 시발 예수타도 퀄리티 수준에 5-6만원이면 경쟁략 있지 았겠어? 원단이야 홍콩 업자란테 땡단을 받던지(코팜)